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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삼광의료재단, 입영장병 코로나19 전수검사 시행
작성자 경영기획팀 작성일 2020-05-19

 

삼광의료재단, 입영장병 코로나19 전수검사 시행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코로나19) 국가지정 검사기관으로 선정되어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삼광의료재단이 취합검사법 즉시 시행 가능 승인을 득하여 취합검사법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삼광의료재단은 5월 18일부터 국방부 입영 장정 전원을 대상으로 ‘취합검사법(Pooling)’을 통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매주 입영 장병 6,300명을 대상으로 8주간 실시되며

각 군 훈련소에서 자체적으로 검체를 채취하면, 삼광의료재단에서 검체 이송 및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취합검사법은 여러 명의 검체를 혼합해 하나의 검체로 만들어 검사하는 방식으로, 검사 결과 양성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 남은 검체로 개별적으로 재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하여 코로나19 

양성자를 선별하게 된다. 증상은 없으나 감염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검사가 필요한 요양병원, 

국군 훈련소 입소자 등 대규모 집단시설 감염 위험군에서 무증상자를 검사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코로나19 양성자를 효과적으로 선별하는 데 유용한 방법이다.

 

지현영 삼광의료재단 검사본부 대표원장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중 전 세대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고 무증상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20대가 주를 이루는 입영 장정 전원을 대상으로 취합검사법을 

실시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를 찾아내고 부대 내 집단감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광의료재단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에 따라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의 의료기관 및 선별진료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유증상자 및 확진자 밀접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신속한 검사결과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대표적인 민간 진단검사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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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3009869&sid1=001

▶ 한국경제tv: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5200188&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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